하랑언니의 메이크업으로 더더욱 이뻐져서 돌아온 루치아
실물은 나의 루치아답게 청초하기 그지없는데 언니의 사진은 너무나도
오랜 짝사랑 끝에 체념해야하나 속상해 할 때 데려온 덕분일까요.
지금 데리고 있는 아이들 중 가장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.
예쁜 바디라인 덕에 가지고 있던 예쁜 드레스들은 전부 입힐 수가 없어서
직접 만들거나 맞춤 드레스를 주문하는 분들의 심정에 공감이 가고 있어요.
앞으로 천천히 구해봐야죠.
Luc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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